• 해외마사지
    Liverpool 님
    2025-03-24

    와이프와 마사지샵을 자주 다니는데 살다 살다 이런 마사지샵 처음 와 봅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절대 없길 바라며 저녁에 마사지맵 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와이프는 발마사지 60분 저는 두피목어깨 60분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안경쓰고 와이프보다 작고 왜소한 남자 매니저가 안내를 해줍니다. 와이프는 매장으로 들어가 발마사지를 시작하고 저는 옆가게 기념품샵으로 들어가더니 2층 엄청나게 밝고 이상한 방으로 덩그러니 혼자 안내하고 옷갈아입고 오라하더니 본인도 옷갈아 입고 엄청밝은 방으로 같이 가더군요ㅋㅋ 그리고 본인이 마사지를 해준다며 엄청 밝은 등 (한국 다이소나 올리브영 매장밝기)에서 위에 옷을 탈의하라하더니 시작하더군요. 사실 카운터를 보던 왜소한 10대 후반처럼 보이는 남자인 이분이 진짜 마사지사인지도 의문이고 진짜 대충의 끝이고 의미없는 반복동작에 영어도 안통해서 소통도 안되고 빨리 끝내고 싶으신지 쉭쉭, 중간 중간 한손으로 합니다. 살살도 아닌 대충하고 하나도 안시원하고 전문적이지 않은 동작을 반복하고 끝이라네요. 할인을 먹여서 사장님이 카운터 직원을 시키신건 아닌지 의문이네요 ㅎㅎ 마사지를 끝내고 가니 60분코스 40분만에 끝냈습니다. 와이프 20분 기다리고 숙소로 복귀하였습니다. 정말 좋았던 달랏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되니 좋았던 만큼 많이 아쉽네요. 이런 업장 벌받아야 합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더 높은 값을 지불하더라도 제대로 된 시술을 받아야죠...환불 안해주시나요? 꼭 읽고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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